샌디에고 지역을 대표하여 아프리카 문화를 보존하고 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곳은 아프리카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레게 음악 전파를 위해 힘쓰며, 사계절 내내 크고 작은 문화 행사가 개최되는 활기찬 공간입니다.
행사 기획 보조 (Event Management): 행사 기획 부서에서 담당자를 도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보조했습니다.
홍보 지원 (Marketing): 마케팅 부서와 협력하여 행사를 알리고 대중에게 다가가는 홍보 업무를 지원하며 실무적 감각을 익혔습니다.
숙소: 미국 현지 원어민 가정 홈스테이
교통: 대중교통 이용 (MTS Monthly Pass 활용)
낯선 나라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숨 쉬며 살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숙소는 현지 원어민 가정에서의 홈스테이를 적극 추천합니다. 가정마다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연습하고 미국의 생활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샌디에고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낮에는 따뜻하더라도 외출 시 얇은 겉옷을 꼭 챙겨 다니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