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 엄선된 미국 원어민 가정 홈스테이

- 홈스테이 신청비: $100 (1회)

- 홈스테이 4주:  $700 (1일 3식 포함)

                           4주 단위 연장가능

공항픽업미국 현지 공항->홈스테이 가정집(편도 기준) 

-SLC 공항-->홈스테이 가정집: $40(one way)


교통: 대중교통 이용

-  Salt Lake City 센터: 버스 or TRAX

   :  Monthly Pass: $62.75 내외

                               (Bus or Trax 사용가능: 1달 정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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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미국 원어민 가정집 홈스테이를 이용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홈스테이를 하면서 향수병을 쉽게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줌마, 아저씨들이 무척 친절하셨고 정이 많았어요. 아줌마가 저의 영어를 굉장히 잘 알아들으셨고 대화할 때 천천히 얘기해주셨어요. 반면, 아저씨는 처음에 잘 못 알아들었고 아저씨도 저의 영어를 잘 못 알아들으셔서 힘들었지만, 점점 나아져서 좋았어요. ^^

홈스테이 집은 경악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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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의 홈스테이 아줌마가 영화 보시는 것이 취미라서 집 안에 있는 DVD룸에서 다양한 영화를 자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한국에서 봤던 영화들보다 여기에서 영화를 많이 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집밖에서 고기도 구워먹으며 야외에서 식사도 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또 저처럼 홈스테이사는 사람들, 일본인과 미국인도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 또 홈스테이 딸과 같이 영화 보러가거나 볼링칠 때도 있었고, 어디 유명한 곳들도 홈스테이 아줌마와 같이 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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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원하시면 홈스테이를 추천드려요. (* 그런데 홈스테이집마다 다 하시는 게 달라서 다 좋다고는 확정은 못 지어요. 홈스테이했던 친구들 중 한 명은 홈스테이 아줌마, 아저씨가 아프셔서 밥도 잘 안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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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식사에 대해 얘기하자면, 아침, 점심, 저녁식사 모두 해결할 수 있었어요. 아침은 주로 씨리얼이나 빵에 꿀이나 계란같이 먹었구요. 점심은 학교나 인턴에 있어서 주로 토스트나 샌드위치를 싸서 갔습니다.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음식을 싸 갈때도 있었어요. 저녁은 아침이나 점심에 비해 푸짐할 때가 가 많았어요홈스테이 아주머니가 바쁘면 집에 준비해 주신 재료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홈스테이 가정마다 식사하는 음식이 다르니까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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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세탁이나 다림질 같은 것은 하고 싶을 때(아주 늦은 저녁빼고) 할 수 있구요. 목욕하는 건 사람들이 주로 하는 시간대가 아닌 이상 생각보다 오래할 수 있어요. (오래 쓰면 다른 사람이 따뜻한 물을 못 쓰기 때문에 오래하지 않는 게 좋아요.) 그리고 화장실 환경은 한국이랑 똑같았어요. (하수구)